‘금쪽 상담소’ 이대호,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
2023. 11.21(화)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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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쪽 상담소’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 상담소’)에는 전 대어 야구선수 이대호 고민들이 공개됐다.

은퇴 이후 그는 상당히 몸 관리에 힘을 기울였다. 그는 무려 15kg를 한 번에 뺐다고. 비결은 식단 조절이었다. 그는 "일단 안 먹어야 한다"며 "점심 한 끼 먹었고 아침 저녁으로 운동해서 뺐다"고 말했다.

방송인으로 나가기 위한 큰 그림일까. 이에 관해 그는 "사실 시즌 전에 체중 조절을 했었는데 은퇴하고 나서 사람도 만나고 일을 안 하니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건강 차원에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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