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퀸’ 윤아 팬미팅 투어, 亞 8개 도시 개최
2023. 12.04(월) 11:52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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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서울부터 자카르타까지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도시를 확정했다.

임윤아는 2024년 1월 6일~7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리는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팬들과 가깝게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특히 임윤아는 1월 13일 홍콩, 2월 3일 마카오, 2월 4일 타이베이, 2월 12일 요코하마, 2월 24일 방콕, 3월 1일 마닐라, 3월 29일 자카르타까지, 서울을 포함해 총 8개 도시를 찾을 예정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팬들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윤아(YOONA)와 유나이트(Unite)의 합성어인 ‘YOONITE’로 타이틀을 공개, 솔로곡 무대부터 비하인드 토크, 유쾌한 게임 등 오직 팬미팅에서만 보고 즐길 수 있는 코너들로 구성해 남다른 팬사랑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임윤아는 올해 JTBC ‘킹더랜드’ 천사랑 역으로 넷플릭스 글로벌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퀸의 수식어를 증명했던 만큼,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어떠한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되며, 4일 저녁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6일 저녁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 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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