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이승기·채제니 "따뜻한 마음가진 관객분들께 감사"
2024. 01.12(금)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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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MC 이승기와 채제니가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2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스포츠 투데이 창간 25주년 콘서트인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스포츠·연예 전문지 스포츠투데이가 창간 2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벤트로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 공헌한 K팝·트로트 가수들과 25년 동안 대중문화예술의 발자취를 따라온 스포츠투데이가 이를 기념, 자축하기 위한 자리로 2024년 1000만 K팝·트로트 관광객 유치의 포문을 여는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다.

이날 진행을 맡은 MC 이승기는 "새해 2024년 청용의 해인만큼 기운찬 시작을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를 통해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채제니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로 지정된 올해의 포문을 제대로 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수익금 중 제작비를 제외한 전액의 기부가 예정되어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관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승기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3'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채제니는 tvN 드라마 '정년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는 스포츠투데이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트 YJ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주관했다. 트로트 공연에 한해서는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 헬로라이브(대표 정주형)를 통해 생중계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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