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3년 전 하차한 이광수에게 "요즘 녹화 왜 안나와" [TV나우]
2024. 02.04(일)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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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에 배우 이광수가 전화를 통해 소환됐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선 고물가 시대에 숨겨진 보석 같은 서울의 가성비 장소를 방문하는 '경이로운 갓성비'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레이스에서 추억 토크를 나누던 중 유재석은 "이광수는 요즘 왜 안 나오는 거냐"라며 3년 전 하차한 이광수를 언급했다.

이어 이광수에게 전화 연결이 진행됐고 멤버들은 "요즘 녹화 너무 늦는 거 아니야?", "녹화에 왜 안 나오냐?, "'콩콩팥팥'에서 바보짓 할거면 그냥 돌아와라"라며 공격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라며 황당해 했다.

이광수는 통화 마지막 즈음엔 자신의 전매특허 대사 "재석이 형! 재석이 형!"을 외쳐 웃음을 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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