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정규 1집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 콘셉트 포토 공개
2024. 02.12(월) 09: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과감하고 자유로운 '21세기 뮤즈' 탄생을 예고한다.

문별은 12일 0시 공식 SNS에 정규 1집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의 두 번째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TOUCHIN&MOVIN)'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초록빛이 도는 은발에 푸른색을 띠는 렌즈, 그리고 독특한 패턴의 핑크 컬러가 포인트인 캐주얼 룩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역동적인 자태로 창틀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문별은 과감하면서도 자유로운 '21세기 뮤즈'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문별은 앞서 신보 콘셉트 포토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음악 및 예술 분야를 관장하는 아홉 여신으로 변신해 자신의 내면을 다채로운 매력으로 투영했다면,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뮤즈 그 자체로 변신한 모습이다.

'스탈릿 오브 뮤즈'는 문별이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앨범으로, '문별(뮤즈)이 펼치는 작품(별빛)'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띵커바웃(Think About)'과 '터친 앤 무빈'을 포함해 총 12곡의 신곡이 수록된 가운데, 문별의 자작곡도 담겨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뽐낸다.

문별의 첫 정규앨범 '스탈릿 오브 뮤즈'는 오는 20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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