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4시엔' DJ 변신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와 너무 행복"
2024. 02.13(화) 10:13
이엘
이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엘이 DJ로 변신했다.

이엘은 12일부터 일주일간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이하 '4시엔') 스페셜 DJ를 맡는다.

방송을 앞두고 "라디오는 도전해 보고 싶은 만큼 어려운 장르지만,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너무 행복하다. 말이 느린 편인데 방송사고 나지 않도록 빨리 말해보겠다"라며 긴장된 DJ 데뷔 소감을 밝힌 이엘은 이날 첫 방송을 마치고 "처음에는 너무 떨렸는데 청취자들의 응원으로 조금 더 진정하고 할 수 있었다. 반응이 바로바로 올라오는 게 너무 재밌었다. 남은 방송 재밌고 자유롭고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엘이 진행하는 '4시엔'에는 특별한 손님들도 찾아올 예정이다. 특히 오는 16일 '와이낫 초대석'에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출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4시엔'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와 스마트 라디오 미니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엠아이엔엑터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4시엔 | 이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