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연인' 샐레나 고메즈·베니 블랑코, 과감 스킨십 [TD할리웃]
2024. 02.13(화)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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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연인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베니 블랑코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es fwend(내 최고의 친구)"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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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와 베니 블랑코가 주방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있다. 파티장에서도 과감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13일 두 사람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가 마지막으로 이 두 사랑둥이를 본 건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에서 데이트"라며 "당시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베니 블랑코는 지난해 6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베니 플랑코는 셀레나 고메즈의 '아이 캔트 겟 인어프'(I Can't Get Enough)을 프로듀싱한 인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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