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이도겸, 남상지 붙잡았다 “다시 시작하자”
2024. 02.13(화)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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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 남상지를 잡으려고 결심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극본 문영훈·연출 김성근) 103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은성(남상지), 강선우(이도겸) 사이 러브라인이 다시 불 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성은 일하는 자리에서 선우와 만났다가, 선우가 감기 기운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되는 마음에 밤 늦게 약을 사들고 선우를 찾아갔다.

선우는 “그렇다고 이 밤에 이걸 들고 오냐”라며 은성이 여전히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그는 은성 손을 잡으며 “우리 다시 시작하자. 은성 씨도 나 좋아하잖냐”라며 그를 붙잡았지만, 은성은 “전 이미 감독님 늦었다”라며 거짓으로 그를 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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