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사동호랭이 사망, 오늘(23일) 숨진채 발견
2024. 02.23(금) 17:45
신사동호랭이
신사동호랭이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작곡가 신사동호랭이(41ㆍ본명 이호양)의 사망 소식이 갑작스레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신사동호랭이는 23일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이를 확인했고,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다.

신사동호랭이는 그룹 티아라, 에이핑크, 이엑스아이디, 모모랜드 등의 히트곡을 쓴 유명 작곡가다. 최근에는 걸그룹 트라이비와 작업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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