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임신 황보라에 한우 선물
2024. 02.26(월)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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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마음 따뜻한 남자였다.

2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사위 원혁 결혼 앞둔 상황이 공개됐다.

이용식은 이날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해 다양한 비화를 풀었다. 이어 그는 아이를 임신한 배우 황보라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무려 한우 선물 세트였다. 그는 “아기 가졌을 땐 잘 먹어야 해”라며 따뜻하게 황보라를 챙겼다.

황보라는 감동하며 “어머, 어떡해”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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