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대호, 송진우와 함께 강원도 설피 마을 임장 출격 [TV나우]
2024. 02.29(목)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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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구해줘 홈즈' 김대호가 강원도로 임장을 떠났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김대호가 임장을 떠나는 '집 보러 왔는대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김대호는 코너 첫 게스트 송진우와 함께 강원도 인제 곰배령 설피 마을로 떠났다. 이에 장동민은 "이제 김대호가 누구를 꽂아주고 그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대호는 "송진우와는 라디오를 통해 친하게 지내게 됐다. 의외의 대치동 키즈 송진우에게 오지의 오감 임장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제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눈이 가득 덮인 절경에 116가구 중 겨울을 실제로 나는 가구는 30가구 정도라고. 설피마을은 11월부터 첫 눈이 내려서 늦으면 5월까지 눈이 온단다. 이들은 실제로 촬영 당일에도 눈이 허리까지 쌓여있어 굴착기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집은 눈이 많이 오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ㅅ자로 이뤄진 모양의 지붕을 갖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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