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미 아나운서, 오늘(1일) 결혼 "더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2024. 03.01(금) 13:37
서연미 아나운서
서연미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서연미 CBS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서연미 아나운서는 2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합니다. 혹여나 연락 못 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오랜만에 연락드려 청첩장만 드리기 죄송해서 그런 것이라 널리 양해해 주셨으면 해요.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려요. 더욱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서연미 아나운서는 1일 오후 4시에 비연예인 연인과 식을 올린다.

1988년생인 서연미 아나운서는 목포 MBC, 제주 MBC 아나운서로 근무하다 현재 CBS 소속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이화여대 기독교학과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언론홍보 영상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인재로, 2011년 미스코리아 강원 미 출신이다.

한편 서연미 아나운서는 과거 가수 유승준의 한국 입국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가 유승준과 설전을 벌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연미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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