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전국노래자랑’ MC 하차 ”교체 통보 받아…9일 마지막 녹화“ [공식입장]
2024. 03.04(월) 08:20
김신영
김신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 MC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4일 김신영의 KBS1 ’전국노래자랑‘ 하차설과 관련해 “제작진이 MC 교체 통보를 받고 당황하여 연락이 왔고 지난 주 마지막 녹화 관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3월 9일 마지막 녹화다. 김신영은 2년 여간 전국을 누비며 달려온 제작진들과 힘차게 마지막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지난 2022년 별세한 송해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 MC에 발탁됐다. 약 2년 만에 하차하게 됐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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