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랩컵' 일정 불참한 이유 공개 "부비동염 탓에 갈 수 없었다"
2024. 03.21(목) 14:44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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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산이가 '랩컵'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를 뒤늦게 들려줬다.

산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갈 수가 없었어요"라며 해시태그를 통해 부비동염을 앓고 있었음을 밝혔다. 부비동염이란 부비동에 염증이 발생해 콧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있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퉁퉁 부은 산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하라"라며 걱정의 댓글들을 남겼다.

앞서 지난 4일, 유튜브 힙합 서바이벌 '2024 토너먼트 벌스 랩 배틀 랩컵' 측은 "산이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오후 2시 진행되는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게 됐다. 갑작스럽게 변동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날 산이는 조병규, 양동근, 행주, 조광일, 쿤타, 던밀스, 로스 등과 함께 제작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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