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체크인 한양' 男 주인공 출연 확정…청춘사극 선보인다
2024. 03.28(목)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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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인혁이 '체크인 한양' 주연으로 나선다.

28일 스포츠투데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청춘로맨스 사극 '체크인 한양'의 주연으로 배인혁이 발탁됐다.

'체크인 한양'은 당초 '도화객주'라는 청춘사극으로, 조선 최대의 객주 용천루에 인턴으로 입사한 MZ 꽃청춘들의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체크인 한양'의 제작을 맡은 제작사는 앞서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공동 제작사 위매드다.

지난 2019년 웹무비 '러브버즈'로 데뷔한 배인혁은 '왜 오수재인가'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했다. 그는 2022년, 2023년에는 각각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2023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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