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 제보자 몰라” [공식입장]
2024. 04.02(화) 00: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송하윤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여배우 S씨 사진 모자이크 처리와 함께 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사진은 송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송하윤을 둘러싼 의혹이 확산됐다.

이에 관련 같은 날 소속사 측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며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배우의 직접적인 부인이다.

송하윤은 최근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악역 정수민으로 호연한 바 있다.

이하 송하윤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소속 배우 송하윤 씨에 대하여 보도된 내용에 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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