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아일릿 윤아·민주, "아일릿보단 내 이름 먼저 검색하는 편" 솔직 매력
2024. 04.02(화) 13:23
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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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아일릿(ILLIT)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데뷔한 지 일주일 밖에 안 되지 않았냐. 검색창에 매일 검색을 할텐데, 그룹명과 자신의 이름 중 뭘 먼저 검색하냐"고 물었고, 모카는 "전 아일릿을 먼저 검색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반면 윤아는 "솔직하게 아일릿 윤아를 먼저 검색한다"라고 했고, 민주 역시 "저도 제 이름을 먼저 검색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희의 경우 "아일릿을 먼저 검색한다. 유튜브 추천 리스트 맨 위에 아일릿 영상이 나와서 매번 보고 있다"라고 답한 뒤, "직캠은 몰아서 보는 편이고, 풀샷을 먼저 챙겨 보는 편이다. 필수로 해야 한다는 조언을 많이 들어서 찾아보고 있다. 그런데 전체를 보더라도 아무래도 나한테 눈이 가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건넸으며, 이로하는 "아일릿을 일본어와 한국어로 검색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일릿은 JTBC 글로벌 걸그룹 서바이벌 '알 유 넥스트(R U NEXT?)'를 통해 탄생한 그룹으로, 치열한 경쟁 끝에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등 다섯 명이 최종 멤버로 발탁됐다. 아일릿은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의지(I WILL)와 특별한 뭔가를 나타내는 대명사 'IT'의 결합어로,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 될지 기대되는' 잠재력이 큰 그룹이라는 방향성이 녹아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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