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소속사 떠나나… "5년간 나서준 든든한 울타리" [TD#]
2024. 04.02(화)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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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게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인사를 전했다.

2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인사"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는 "5년간 나에게 아낌없이 쏟아준 든든한 울타리 #드라마하우스"라며 자신이 소속되어있던 소속사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장성규는 "그동안 장성규라는 상품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모든 직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든든했고 안전했다"라고 덧붙였다.

장성규는 남아있는 직원들의 행복도 기원했다. 그는 "모두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며 저는 이만 물러난다. 감사하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청소광 브라이언'에 출연해 공감형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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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장성규 SNS 전문

#마지막인사
5년간 나에게 아낌없이 쏟아준
든든한 울타리 #드라마하우스

그동안 장성규라는 상품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모든 직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든든했고 안전했습니다

남아있을 동료들과 매니저들
그리고 행정 직원분들과 대표님까지
모두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며
저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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