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기억상실 하연주 “내가 쓰레기였다니”
2024. 04.02(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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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 자신의 과거 악행을 모두 알게 됐다.

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극본 김경희·연출 김신일) 51회에서는 등장인물 이혜원(이소연), 혜원의 친동생 배도은(혜지, 하연주) 친자매 앞에 놓인 잔혹한 운명이 그려졌다.

앞서 혜지는 윤이철(정찬) 세컨드로 살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YJ가에 들어가기 위해 살인교사, 조작 등 각종 악행을 저지른 그는 기억상실로 다시 집으로 돌아간 상태였다.

혜지를 키운 엄마 피영주(윤복인)는 혜지에게, 그가 과거 저지른 모든 악행을 알렸다. 혜지는 “말도 안 돼. 내가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했다니”라며 절규하며 고통스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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