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하희라 “최수종 이벤트? 좋다기보단…” [TV온에어]
2024. 04.03(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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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하희라, 남편 최수종 사랑 표현을 언급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최수종 하희라 결혼 생활 비화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평소 연예계에서 금실 좋은 부부로 유명하다. 사랑꾼으로 하희라에게 수 십 년 째 애정을 표출하는 최수종은 하희라 공연을 무려 15번까지 본 적도 있다고. 그만의 사랑 방식이었다.

이날 하희라는 평소 남편이 이벤트 왕인 것에 대해 “좋다 싫다를 떠나서, 진짜 고생했겠다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는 남편이 제 공연을 15번씩 보고 그러는데, 저는 솔직히 그렇게 못하겠다. 어떻게 똑같은 것을 그렇게 많이 보냐”며 혀를 내둘렀다.

이에 이상민은 “최수종 형님이 쌍둥이라는 설도 있다”고 농담을 던져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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