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 종료 "앞으로 활동 응원" [공식]
2024. 04.03(수) 07:13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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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갓세븐 영재가 써브라임을 떠난다.

써브라임은 3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갓세븐 영재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사는 갓세븐 영재와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영재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써브라임의 모든 구성원은 영재와 함께 했던 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 아울러 영재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영재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영재는 2014년 갓세븐 멤버로 데뷔, 'Girls Girls Girls' '딱 좋아' '니가 하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21년 JYP를 떠나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오랫동안 'GOT7 영재의 친한친구'의 DJ로도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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