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앤시그마' 추성훈, 이소라 나이에 깜짝 "나랑 동갑인 줄" [T-데이]
2024. 04.03(수) 09:33
메리앤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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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이소라와 첫 만남을 가진다.

3일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되는 '슈퍼마켙 소라'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처음 만났지만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통해 가까워진다. 지난 2022년부터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한 추성훈은 사업의 고충을 털어놓고, 이소라는 이에 공감하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자랑한다.

추성훈은 이소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작진과의 대화를 통해 6살 연상임을 알게 되자 "한 살 많거나 동갑일 줄 알았다. 궁금한 점이 많이 생겼다"고 놀라워한다. 이소라가 돌아오자 추성훈은 의외의 플러팅과 함께 피부 및 몸매 관리 비법을 물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알려진 추성훈은 아내인 야노 시호와의 일상도 공개한다. 추성훈은 "아내는 주스만 준다. 그것도 본인이 먹고 남은 것을 주는 것"이라며 깨알 디스를 시전, 다른 가정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부부임을 강조하는 한편 "예전 육아 프로그램을 촬영할 때에도 싸운 적이 있었는데 방송사에서 편집을 한 것"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한편 '슈퍼마켙 소라'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메리앤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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