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하우스, 장성규와 계약 종료 … "멋진 행보 응원하겠다" [공식입장]
2024. 04.03(수) 11: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장성규가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와의 동행을 마친다.

3일 장성규의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공식 SNS를 통해 "5년간 당사와 함께한 방송인 장성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라고 남겼다.

이어 "오랜 시간 소속사에 헌신해 준 장성규에게 감사함을 표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더 멋진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라며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5년간 나에게 아낌없이 쏟아준 든든한 울타리 #드라마하우스"라며 자신이 소속되어있던 소속사에게 감사함을 표한 바 있다. 그는 "모두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며 저는 이만 물러난다. 감사하다"라며 소속사를 떠난다는 사실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는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등의 방송인이 소속되어있다.

◆ 이하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SNS 업로드 글 전문

안녕하세요.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입니다.

5년간 당사와 함께한 방송인 장성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소속사에 헌신해 준 장성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더 멋진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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