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영수 “웹툰작가 영자, 프로페셔널” [TV온에어]
2024. 04.04(목) 05: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영수, 영자 직업에 무한 흥미를 드러냈다.

3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9기 모태솔로 썸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영수는 웹툰작가 미애 이름으로 활동 중인 영숙 작업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게 됐다. 영자는 마감이 있는 직업인 관계로, 할 수 없이 숙소에 일거리를 들고 온 상황이었다.

이 직업에 존경심을 가진 영수는 가까이에서 이 상황을 보게 된 것이 무척 신기하고 좋은 눈치였다. 영수는 영자에게 자신의 캐리커처를 요청했고, 영자는 순식간에 영수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영수는 웹툰작가인 그가 그려준 자신의 캐리커처를 보고 행복해하며, 카메라를 들고 캐리커처를 화면에 담았다.

영수는 제작진에게 “일거리를 들고 오셨더라. 가까이에서 보니 프로페셔널 그 자체였다”라며 영자 직업에 대한 경외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