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의 컴백' 비오, 24일 두 번째 EP '어펙션' 발매 확정
2024. 04.04(목)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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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비오가 오는 24일 두 번째 EP '어펙션'으로 돌아온다.

비오는 지난 3일 오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EP '어펙션(Affection)'의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비오의 새 앨범명 '어펙션'과 발매일인 24일이 처음 베일을 벗었다. 애착, 애정을 뜻하는 '어펙션'과 더불어 보랏빛의 거대한 하트가 일렁이는 듯한 신비로운 일러스트가 비오의 새 음악과 메시지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어펙션'은 비오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미쳐버리겠다 (MAD)'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올해는 1월 서울과 대만에서 데뷔 3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국내외 관객들과 만났다.

비오는 지난 2020년 데뷔한 이래 '카운팅 스타즈', '리무진', '러브 미', 미니 1집 타이틀곡 '자격지심 (Feat. ZICO)' 등을 히트시키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폴 블랑코(Paul Blanco), 레드벨벳 슬기, 토일(TOIL)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으로도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폴 블랑코와 합작한 '서머'는 지난해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기도 했다.

비오만의 탄탄한 음악성과 개성이 웰메이드 트랙을 완성할 전망이다. 그의 새 EP '어펙션'은 오는 2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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