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시몬스 딸, 44세 연상 남친과 결별 "100% 끝난 사이" [TD할리웃]
2024. 04.09(화) 14:00
아오키 리 시몬스, 비토리아 아사프
아오키 리 시몬스, 비토리아 아사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유명 음악 PD 러셀 시몬스의 딸 아오키 리 시몬스(21)가 유명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비토리아 아사프(65)와 결별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8일(현지시간) "아오키 리 시몬스와 비토리아 아사프의 관계는 이미 끝이 났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오키 리 시몬스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그저 썸에 불과했고, 관계는 100% 끝났다. 더이상 데이트도 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아오키 리 시몬스와 비토리아 아사프의 열애설은 지난 5일 해변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44살이라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관련 아오키 리 시몬스의 아버지 러셀 시몬스는 TMZ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의 선택에 함부로 말할 생각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충고와 변함없는 사랑을 주는 것뿐이라 생각한다"라며 쿨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러셀 시몬스는 키모라 리 시몬스와 1998년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으나 2009년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오키 리 시몬스, 비토리아 아사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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