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어도어 감사권 발동 맞다"
2024. 04.22(월) 14:37
하이브 어도어 감사권 발동
하이브 어도어 감사권 발동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하이브 관계자는 22일 티브이데일리에 "어도어에 감사권을 발동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다만 권리 행사 이유 등에는 말을 아꼈다.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지난 2021년 쏘스뮤직 레이블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하이브 자회사다. 그룹 뉴진스 등이 소속돼 있다.

이듬해인 2022년 데뷔한 뉴진스가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나타내며 큰 이익을 냈다. 하지만 이익 못지않은 잡음 탓 몸살을 앓고 있다.

한편 민희진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을 브랜딩해 온 비주얼디렉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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