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종' 한효주, 총상 입은 주지훈 살리려 지하 연구실 가동한다 [T-데이]
2024. 04.23(화) 10:18
지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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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지배종' 한효주는 주지훈을 구해낼 수 있을까.

2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극본 이수연·연출 박철환) 5, 6회에서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BF 그룹 지하연구소의 정체와 총격 테러 사건의 숨겨진 배후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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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공개된 '지배종' 3, 4화에서는 BF 그룹을 뒤흔들었던 랜섬웨어 해킹 사건의 진범이 밝혀진 가운데 의문의 적들에게 총격 테러를 당한 뒤, 생사의 갈림길에 선 우채운(주지훈)과 윤자유(한효주)의 모습이 담긴 바 있다.

이 가운데 이날 공개되는 5, 6회에서는 우채운을 살리기 위해 베일에 싸여 있던 BF 그룹의 지하 연구실이 가동되며 그 실체가 드러날 예정. 특히 "첫 임상실험이라고 생각합시다"라는 말에 "실험 아니야"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윤자유의 모습은 BF 그룹의 신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우채운을 반드시 살리겠다는 다짐이 모두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총격 테러 사건의 진실을 찾고자 선우재(이희준)를 찾아가는 윤자유부터 BF 그룹을 향한 본격적인 야심을 드러내는 대한민국 재계 1위 도슨그룹 회장 선우근(엄효섭)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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