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탑걸, 공민지 후임→이채연 합류한다
2024. 05.08(수)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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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채연이 '골 때리는 그녀들'의 팀 'FC탑걸'에 합류한다.

8일 SBS의 '골 때리는 그녀들' 보도자료에 따르면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이 본업 복귀로 자리를 비운 공민지의 후임으로 'FC탑걸'에 투입된다.

현재 'FC탑걸'에는 채리나, 원더걸스 유빈, 가수 김보경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00년생 이채연은 'FC 탑걸' 막내로 합류해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채연은 '프로듀스 48',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 다양한 서바이벌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채연은 최근 홍콩 첫 단독 팬미팅 'UNI-CHAERISH IN HONG KONG'을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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