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홀린 강동원 중국집
2024. 05.15(수) 00: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틈만 나면’ 강동원 중국집, 유재석도 감탄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방송인 유재석 배우 유연석, 틈사람 안보현 틈 찾기, 시청자들과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강동원 중국집 명소를 찾았다. 망원동에 위치한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이미 유명세가 상당한 곳이었다.

유재석은 여러 가지 메뉴를 천천히 맛 본 후 감동한 나머지, 직접 친분이 있는 강동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동원아, 여기 진짜 너무나 맛있다”고 감탄했다.

강동원은 “그거 그냥 예능 찍다가 들어간 거냐”라고 반문했고, 유연석은 “짬뽕, 간짜장, 탕수육 다 맛있다”라고 탄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