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3편 스코어 넘겼다…1069만 관객 돌파
2024. 05.20(월) 16:56
범죄도시4
범죄도시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4'가 '범죄도시3' 스코어를 넘겼다.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제작 빅펀치픽쳐스)는 20일 오후 4시 1069만4671명을 돌파하며 전편 '범죄도시3'(2023)의 최종 흥행 스코어(1068만2813명)를 뛰어넘었다.

이로써 '범죄도시4'는 2024년 최단기간 흥행 신기록은 물론 시리즈 최단기간 1000만 돌파에 이어 전편의 최종 흥행 기록까지 넘기며 파죽지세의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범죄도시4'는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한편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개봉 첫날 82만1631명을 동원하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 및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4일째 오전 200만, 오후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7일째 500만, 개봉 9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3일째 800만, 개봉 17일째 900만, 개봉 20일째 '범죄도시' 시리즈 누적 관객수 4000만을 돌파했다. 이어 개봉 22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세운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범죄도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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