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병준, 에어로빅 神
2024. 06.11(화)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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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배우 이병준, 에어로빅 신이 내렸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이병준 토크가 공개됐다.

이병준은 1990년도에 ‘서울예술단’에 입단했다. 그는 “그때 주말마다 공연을 다녔다”라며 “당시에 에어로빅 하는 남자들이 없었다. 아주머니들이 저를 너무 좋아했다”고 웃었다.

끼 많은 이 중노년 배우는 “제가 한 번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 나섰다. 그는 남다르게 부드러운 스텝을 밟으며 타고난 연예인 천생 끼를 과시했다. 그의 유연한 몸 놀림과 발재간에 탁재훈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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