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팬미팅, 시야제한석 기회 노려라
2024. 06.25(화)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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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변우석의 서울 팬미팅의 시야제한석이 추가 오픈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27일, 변우석의 서울 팬미팅인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SUMMER LETTER in Seoul' 티켓이 추가 오픈을 확정했다. 놀라운 그의 인기 덕분이다.

인터파크티켓은 보류석 및 시야제한석 오픈을 알리면서 "본 공연 매진으로 인해 P2구역의 일부 보류석 및 M2, D2구역의 시야제한석에 대해 추가 오픈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팬들 중 일부는 시야제한석을 통해 변우석을 만난다.

단, 시야 제한의 정도는 개인에 따라 개인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같은 시야제한석이라도 좌석에 따라 시야 제한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요지다.

티켓 오픈은 27일 오후 8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5만5천 원으로 회차별 1인 2매 예매 가능하다. 팬미팅은 오는 7월 6일, 7일 양일간 진행된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아시아 투어를 하며 해외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국내 팬들도 내달 초 만나게 됐다. 지난 5월 말 티켓 예매가 시작돼 전석 매진된 바, 이번에 시야제한석까지 오픈된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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