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울산 소개팅녀 父, 나 반대해” |
| 2024. 08.26(월)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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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울산 소개팅녀 부모님과의 만남이 코앞에 다가왔다. 2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울산 소개팅녀 결혼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심현섭은 소개팅녀 영림 부모님을 뵙기 위해 고투했다. 현재 영림 아버지가 심현섭을 다소 반대하는 상태였다. 두 사람 나이차도 상당히 났고, 심현섭은 내내 부모님 눈치를 봤다. 심현섭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잠깐 뵙고 싶다”고 조심히 말씀 드렸고, 어머니는 이를 어렵게 허락했다. 심현섭은 상당히 긴장을 한 듯, 통화가 끝나자마자 자리에 주저앉듯이 쓰러지고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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