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황재균, 새벽 술자리 목격담→이혼설 확산에도 침묵 [이슈 &톡] |
| 2024. 09.09(월)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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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 황재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KT 위즈)가 계속되는 이혼설에도 묵묵부답이다. 두 사람의 침묵으로 인해 불화설, 이혼설이 점차 커지고 있는 중이다. 지연과 황재균의 이혼설은 지난 6월 이광길 야구 해설위원의 발언으로 불거졌다. 이광길 야구 해설위원은 지난 6월 25일 KNN 라디오에서 광고 송출 중 캐스터에게 “그거 알아? 황재균 이혼한 거”라고 말했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이혼설이 퍼졌다. 해당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자, 지연의 전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이혼설을 언급한 이광길 해설위원 또한 “오해를 했다. 제가 잘못한 것”이라고 사과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의 이혼, 불화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황재균이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아침까지 술자리를 가졌다는 목격담까지 퍼지면서 이혼설에 무게가 실렸다.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황재균이 참석한 술자리에는 여성들도 다수 동석했다. 이 모습을 담은 사진이 해당 주점과 관련된 계정에 올라왔고, 곧바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평범한 술자리 목격담이었지만, 최근 황재균이 아내 지연과 불화설이 제기된 상황에서 전해진 목격담이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여기에 황재균은 야구 정규 리그 시즌임에도 술자리를 가졌다는 점을 두고 프로 의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도 받고 있다. 술자리 목격담 이후 이혼설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두 사람은 그 어떤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아 의혹이 점차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지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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