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7인 엔트리, 日 선수들과 맞붙는다
2024. 10.02(수)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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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최종 엔트리 대표팀이 선출된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챌린지리그 평가전이 포문을 열었다.

이날 이영표는 구척장신 팀을 찾아가 “지금 일본 대표팀과 경기가 예정돼 있다. 그쪽도 축구선수 출신이 아니고 연예인”이라고 설명했다. 리더 이현이는 “좋다. 조건이 똑같다니 너무 반갑다”라고 화색을 보였다.

이어 이영표는 “챌린지리그 다섯 팀 중 대표 선발전이 있다”라며 이들 중 한 팀이 일본 대표팀과 붙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 중 7명 선수들이 대표팀이 된다.

윤태진, 김승혜, 서기, 경서, 김진경, 황희정, 오나미, 허경희, 이현이 등 다양한 선수들이 대표팀 멤버가 되기 위해 투혼을 불태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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