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뉴진스가 가장 '뉴진스'다울 때는 무대 위" [화보]
2024. 10.18(금) 13:56
뉴진스
뉴진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뉴진스 민지가 가장 뉴진스다워지는 순간에 대해 말했다.

뉴진스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민지는 화이트와 블랙부터 파스텔 톤의 의상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장난기 넘치면서도 궁금증 가득해 보이는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지는 일본 데뷔와 도쿄돔 공연, 무라카미 다카시와 후지와라 히로시와의 협업 등 다양한 활동에 임하고 있는 소감에 대해 밝혔다.

"뉴진스로 활동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공부로 여겨진다"라는 그는 "뉴진스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나가는 일을 모두 즐긴다. 하지만 무엇보다 뉴진스가 가장 '뉴진스'다울 때는 무대 위라고 생각한다. 그걸 잊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지는 '지금의 뉴진스에 대해 가장 확고하게 말할 수 있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솔직함이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마음, 진심으로 우리가 음악과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통해 뉴진스가 빛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진심은 어디서든 통할 거라 믿는다"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데이즈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뉴진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