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희 추측일뿐”…최민환, 성매매 불송치 입장글 [전문] |
| 2024. 11.29(금)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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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업소 출입 의혹이 불거졌던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율희 입장에 반박했다. 최민환은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로 인하여 심려 끼쳐드린 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입장문이 많이 늦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민환은 "경찰조사를 통해 혐의가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 저의 입장을 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정확한 조사를 위하여 시간이 조금 길어졌다"며 "당시 멤버들의 말 한마디에도 수많은 기사가 쏟아져 나왔던 터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과 허위 사실, 수많은 왜곡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진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결과도 없이 섣불리 입장을 밝히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세 아이를 위해서라도 상황 정리를 잘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 행동으로 실망 시켜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 있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마무리 인사를 남겼다. 이하 최민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최민환입니다. 먼저 저로 인하여 심려 끼쳐드린 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입장문이 많이 늦었죠. 경찰조사를 통해 혐의가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 저의 입장을 전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했고, 정확한 조사를 위하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습니다. 당시에는 멤버들의 말 한마디에도 수많은 기사가 쏟아져 나왔던 터라.. 그리고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과 허위 사실, 수많은 왜곡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진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결과도 없이 섣불리 입장을 밝히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세 아이를 위해서라도 상황 정리를 잘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팬 여러분께.. 또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로 인해 마음 고생하고 힘든 시간 보내게 해드린 점 정말 미안합니다.. 참으로 후회되는 부분이고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 행동으로 실망 시켜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 있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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