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옥순vs영자 “영수, 내 1순위” [TV온에어]
2024. 12.05(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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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영수 향한 두 여자 옥순, 영자 관심이 시작됐다.

4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3기 영자, 영숙, 현숙, 영호, 영철, 영수 등의 썸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영자는 홀로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다가 영수에게 “나 좀 도와달라”고 호출했다. 영자는 조용히 그간의 마음을 전하며, 영수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급기야 “솔직히 네가 1순위였다”라고 마음을 토로했다. 영수는 제작진에게 “솔직히 싫지는 않았다. 내가 1순위라는데 싫은 사람이 어딨냐”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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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곤조곤하게 자기 마음을 확실하게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주관이 있어 보였다”라며 영자에게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토로했다.

이어 옥순 역시 영수와 마주 앉아 “내가 사실 좋아하는 남자한테 말을 잘 못하는데..”라며 자신의 마음 속 1순위도 영수임을 전달했다. 반나절 만에 영수는 두 여자의 마음을 얻게 됐다. 옥순을 좋아하는 광수는 낙동강 오리알이 된 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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