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아들, 차은우 닮은꼴 화보 [TV온에어]
2025. 09.04(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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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형탁 아들, 차은우 뺨치는 200일 사진을 남겼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부자는 200일 촬영에 나섰다. 평소 잘 웃는 미소 천사로 유명한 하루지만, 한복을 입거나 사진을 찍으면 언제나 울음을 터뜨리는 게 아빠로선 징크스였다.

앞서 하루를 무척 예뻐하는 박술녀 한복 장인이 하루 100일을 맞아 한복을 만들어줬찌만, 너무 울어서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100일이 지난 현재 하루는 한복이 맞지 않았고, 박술녀는 다시 한 번 200일용 한복을 새로 제작했다. 이에 심형탁은 “진짜로 너무 감사하다”라며 선생님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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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사진관에서 울려고 하는 아들을 위해 장난감을 들고 아들을 웃기기 위해 원맨쇼를 펼치기도 했다.

울음이 막 맺혔던 하루는 아빠의 각고 노력 덕분에 다소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용케 울지 않고 촬영을 마쳤다.

최지우는 “우리 하루가 한 외모 하잖냐. 진짜 너무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심형탁은 아들을 위해 무릎이 닳도록 수 어 시간을 고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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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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