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장혜리 '명품 각선미 드러낸 한복 여신'

장혜리 한복 인터뷰

2026. 09.25(금) 08: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가수 장혜리(34·본명 이지인)가 추석을 맞아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장혜리는 추석을 앞두고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한복 인터뷰에서 근황과 명절 계획,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니스커트를 연상시키는 짧은 치마의 한복으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명절 가족 모임에서는 요리 담당이자 조카 셋의 육아 담당이라고 밝혔다. 무대에서 노래와 연주, 춤을 선보이던 그는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고 조카들을 돌보는 일상을 전했다.

오는 11월에는 4인조 프로젝트 걸밴드로 데뷔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트로트와는 다른 레트로 콘셉트의 음악을 선보일 계획으로, 멤버들과 일주일에 세 차례 합주하며 새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

걸그룹 걸스데이 원년 멤버이자 밴드 비밥의 베이시스트 겸 보컬 출신인 장혜리는 지난 2020년 ‘서방님’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새롭게 출발했다.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베이스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무대로 ‘베이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신곡 ‘안아주세요’는 트로트 멜로디에 EDM 비트를 접목한 댄스 트로트곡이다.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장혜리는 팬들을 향한 애정과 고마움을 연인 사이의 설렘에 빗대어 담아냈다. // 선배 사진 캡션입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1

[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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