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英 추석 일상 "임산부는 늦잠이나 잤다" [★한컷]
2026. 09.26(토) 13:55
유튜버 백진경
유튜버 백진경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으로 활동하는 백진경이 추석 일상을 전했다.

백진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국 사는 임산부는 추석에 늦잠이나 잤다.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라"고 인사했다.

이어 "난 요즘 햇밤이랑 햇고구마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 나 대신 많이 드셔라"라고 덧붙였다.

백진경은 지난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로한 네드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밝혔다. 앞서 아이의 시민권을 얻기 위한 원정 출산 의혹에 휩싸인 그는 "남편은 영국인이고 나는 런던에서 거주한다. 영국은 속지주의가 아니라 영국 땅에서 아이를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이 나온다"라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백진경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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