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 사생활 올리던 계정주, 아내 정수지였다 [공식] |
| 2026. 10.12(월)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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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들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SNS 계정의 운영자가 아내 정수지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조세호의 일상을 공유하는 채널의 주인은 아내 본인이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남편이 활발하게 SNS 활동을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을 배려해 직접 게시물을 올리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조세호 발각시 계정 폭파',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된다. 생성 하루만에 계정 폭파 위기'라며 조세호의 일상이 담긴 영상을 연달아 게재했다. 운영자가 직접 댓글에 답글을 달며 소통까지 이어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계정 주인의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으나 해당 계정의 주인은 조세호의 아내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24년 11월 슈퍼모델 출신의 비연예인 정수지 씨와 화촉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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