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강균성 "예비 신부와 '혼전순결' 지키는 중, 첫날밤 기대 커" [T-데이] |
| 2026. 10.14(수)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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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14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강균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강균성은 결혼 소식을 밝힌다. 그는 "교제 약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며 "예비 신부는 같이 성장할 수 있고, 나를 내려놓게 하는 사람"이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혼전순결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강균성은 방송에서 "혼전 임신 오해도 있는데, 경험이 없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 역시 뜻을 같이하고 있어 신념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과거 자신의 신념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던 시간을 반성하며 결연한 의지도 내비친다. 강균성은 첫날 밤을 앞둔 심경에 대해 "진정한 허니문이지 않냐. 저는 너무 기대감이 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최근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예비 신부의 일화를 전하며 "빨리 증명해 줘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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