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주년 콘서트 D-1’ 슈퍼주니어 예성 “모든 곳에 저만의 감성 표현하려고 노력” |
| 2026. 10.15(목)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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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예성 |
| 슈퍼주니어 예성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예성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총 8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솔로 아티스트 예성의 음악적 매력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예성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그는 공연에 대해 “세트리스트부터 VCR 영상까지 모든 곳에 저만의 감성을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무대에서는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의 타이틀곡 ‘페다소스(Pedazos)’를 비롯해 선공개 곡 ‘윈즈 오브 타임(Winds of Time)’ 등 10주년 앨범에 수록된 다양한 곡들을 만날 수 있다. 콘서트를 하루 앞둔 15일에는 신곡 라이브 콘텐츠도 공개된다. 이날 오후 6시 예성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주년 앨범 수록곡 ‘시간은 우리 편(Time Will Heal)’의 라이브 클립이 베일을 벗는다. 공연에 앞서 예성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인 만큼, 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예성은 지난 6일 발매한 정규 2집 ‘웨어 위 아’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칠레를 포함한 전 세계 14개 지역 1위를 기록했으며, 총 19개 지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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