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아이유부터 싸이까지…'삐그덕' 컬래버에 톱 아티스트 총출동 |
| 2026. 10.28(수)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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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신곡 '삐그덕'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호흡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크러쉬는 지난 21일 아이유가 피처링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삐그덕'을 발매했다. 이후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한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신곡의 매력을 다채롭게 전하고 있다. 먼저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유는 프로모션 영상에 등장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악뮤 이수현과 아이브 레이는 '삐그덕' 라이브 클립에 참여해 곡을 색다르게 풀어냈으며, 화사와 안신애는 가창 챌린지로 힘을 보탰다. 리센느 미나미는 유튜브 콘텐츠 '잇츠 라이브(it's Live)'에서 크러쉬와 호흡을 맞췄다.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콘텐츠도 이어졌다. 카더가든, 웬디, 싸이는 노랫말을 활용한 '닿을 듯 말 듯' 챌린지에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에픽하이와는 'Now I see'라는 가사를 활용한 콘텐츠로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처럼 크러쉬는 라이브 클립과 가창 챌린지, 상황극 형식의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신곡을 즐길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곡에 색다른 매력을 더하며 온라인상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음원 관련 콘텐츠의 인기는 유튜브 차트에서도 이어졌다. '삐그덕'은 지난 22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으며, 27일에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2위를 기록했다. 한편 크러쉬는 신곡 '삐그덕'을 중심으로 음악과 콘텐츠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 피네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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