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37kg 감량 후 반쪽됐다… 갸름해진 얼굴 '눈길' [★한컷] |
| 2026. 10.28(수)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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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풍자가 3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미디언 신기루와 함께 셀카를 찍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풍자는 검은색 캡모자와 상의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거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등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길을 끈 것은 풍자의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날렵해진 턱선이다. 누리꾼들은 풍자를 향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1년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풍자는 "오늘 기준으로는 37kg"이라고 감량 수치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지난해 방송인 서동주의 채널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먹을 거 다 먹고 운동한다. 일주일에 다섯 번 헬스 한다. 그러니까 먹어도 빠지더라"며 한 번 운동할 때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운동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풍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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