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파트너2' 장나라·김혜윤 메인 포스터 공개… 11월 20일 첫 방송 |
| 2026. 10.30(금)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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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굿파트너2'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로 호흡을 맞춘다. 30일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연출 서민정) 측은 차은경(장나라)과 강혜성(김혜윤)의 특별한 팀플레이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혼 법정을 나서는 차은경과 강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 차은경과 여유로운 미소를 띤 강혜성은 각자의 강점을 지닌 두 변호사의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여기에 '최악의 이혼에는 최고의 파트너와'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들이 펼칠 통쾌한 활약을 예고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혼 이후에도 이어지는 삶과 정답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 선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장나라는 국내 유일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 역으로 돌아온다. 의뢰인에게 이혼을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 인물이다. 김혜윤은 어떤 사건이든 승소하고야 마는 5년 차 어쏘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았다. 이혼 전문 변호사를 꿈꾸는 강혜성은 지역에서 입지를 다져오던 중 차은경과 이혼 사건으로 맞붙으며 인연을 맺는다. 두 사람의 만남은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변호사들이 어떻게 호흡을 맞춰갈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의 시너지를 더하고, 때로는 새로운 용기를 건네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이다 이혼쇼를 완성할 장나라와 김혜윤의 열연과 호흡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시즌1에 이어 집필을 맡았으며, 서민정 감독이 연출한다. 한편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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