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1박 2일' 영입설? 연락 받은적도, 언급한적도 없다”
2011. 01.02(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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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하수나 기자] 이정이 자신을 둘러싼 ‘1박 2일’영입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TV '명 받았습니다‘에 출연한 이정은 “제대 후 섭외의뢰를 했더니 본인이 안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1박 2일‘영입설에 대해 묻는 탁재훈의 질문에 “섭외를 받은 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병역비리 의혹으로 인한 MC몽의 ‘1박 2일’하차 후 누리꾼들은 해병대를 제대한 이정을 새 멤버로 적극추천하며 이정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바 있다. 그러나 아직 제 6의 멤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정은 “인터넷상에서 먼저 시작된 이야기가 일파만파 된 것”이라며 “1박 2일 쪽에서 섭외 연락을 받은적도 없고, 그것에 대해 내가 먼저 언급한 적도 없다”고 ‘1박 2일’영입설을 일축했다.


이에 탁재훈은 ‘1박 2일’멤버로 활약하는 이수근에게 “그쪽 분위기는 어떤가”라고 물었고 이수근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한 이수근은 김종민의 활약에 대해 “종민이는 바뀐 것이 없다. 2년 전 그대로 하고 있고 예능 분위기도 바뀐게 없다”며 “단지 그친구는 똑같이 할 뿐인데 사람들이 웃지 않을 뿐”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편, 1일 첫방송된 ‘명 받았습니다’는 탁재훈, 김구라, 이수근 외에도 탤런트 진이한, 가수 이정, 가수 2AM 창민 등이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하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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