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부터 송중기, ‘2017 MAMA’ 레드카펫 빛낸 배우들
2017. 12.01(금) 20:1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이영애, 송중기, 이제훈 등 화려한 배우 군단이 ‘2017 MAMA’ 레드카펫에 섰다.

1일 케이블TV Mnet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인 홍콩(Mnet Asian Music Awards Hong Kong, 이하 ‘2017 MAMA’)’의 레드카펫이 신아영, 김영철, 지숙 3인의 진행아래 방송됐다.

레드카펫 존에 참여한 관객들은 아티스트와 배우들이 레드카펫 무대에 오를 때마다 열띤 응원과 환호성을 질렀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호스트로 나선 송중기를 비롯해 김새론, 김민석, 김유정, 남주혁, 지수, 안재현, 박주미, 송지효, 김재욱, 조보아, 이범수, 이청아, 윤계상, 권율, 이제훈, 이하늬, 이영애 등 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특급 배우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레드카펫 중간 중간에는 공식 무대를 살짝 엿볼 수 있는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NCT 127 X 레드벨벳, 갓세븐 X 데이식스, 볼빨간사춘기 X 헤이즈의 콜라보 무대가 준비돼 있음을 예고해 본 시상식에서 어떤 무대들이 펼쳐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2017 MAMA’의 화려한 무대를 책임질 주인공들인 NCT127, 버논(세븐틴), 에일리, 주헌, 소유, 혁오, 데이식스, 히치하이커, 갓세븐, 볼빨간사춘기, 헤이즈,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선미, 태민, 방탄소년단, 워너원, 엑소 등이 레드카펫에 오르자 레드카펫 존은 흥분의 도가니로 물들었다.

또한 영화배우 왕조람과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막문위가 아시아의 음악과 문화의 공존을 목표로 하는 ‘2017 MAMA’를 찾아 그 의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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